액션 | 미국 | 132분 | 개봉 2011.12.15
결국 보게 되었다.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좀 많이 실망했다.
1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그런지 이후의 시리즈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.
고스트 프로토콜 중간에 1에서의 명장면을 연상케 하려고 그 장면을 넣었는지는 모르겠는데 긴장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도리어 허탈하였다.
그리고 혹시나 3에서 나온 토끼발의 행방에 대해서 나올까 싶었는데 전혀 다른 이야기 그래서 보니 1~4편 모두 감독이 다르다.
3의 감독이 J. J 에이브람스인데 이 사람이 감독을 맡은 미드 LOST와 영화 클로버 필드 지금 언급한 것들이
미션 임파서블3와 관련 되어있다는 것을 얼핏 들었지만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다.
클로버 필드가 토끼풀밭이란걸 생각해보면 뭐 믿거나 말거나
어쨋든 큰 기대 하지 않은 만큼 실망을 안해야하는데 실망감이 큰 영화였다.
개인적인 시리즈 평으로 1 > 3 > 4 > 2 이정도 순서 ㅋ
마지막으로 우리 톰아저씨는 늙지도 않네 어찌 저리 젊어 보일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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